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남자밴드’ 콘서트 수익금 이노비에 기부
2012-11-27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이노비>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아트(SVA)에 재학하는 한인 여대생 4명으로 구성된 ‘남자밴드’가 25일 로워 맨하탄에 위치한 알렌스 그로서리에서 첫 번째 콘서트를 열고 수익금 200달러를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이노비에 기부<본보 11월24일자 A8면>했다. 이날 공연에서 남자밴드는 어쿠스틱과 보사노바 음악을 선보여 40여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으며 멋진 첫 콘서트를 선보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억할 오늘]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춘추] 보랏빛 문장의 기원, 다시 ‘너’는 온다
[금요단상] 동심의 숲에서
[만화경] 무해통항권과 해상통행료
‘관에 박는 못’ 담배… 끊지 못하는 습관의 역설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많이 본 기사
5천만불 의료사기 적발… 한인 등 8명 체포
한인은행권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9위 랭크
버핏의 후회…“애플 주식 일찍 팔아”
대한항공 기내서 여성 승객 사망 소송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2기 두번째 장관 해임
“간헐적 과음도 위험…간 손상 가능성 3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