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10-08-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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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창 필진이 오늘부터 바뀝니다.

오늘부터 이선자, 이금자, 강소연, 아루나 리, 경옥란, 장용희씨가 여성의 창을 통해 3개월동안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 지난 3개월동안 좋은 글을 써주신 송정숙 변호사, 홍려봉 박사, 안희경 작가, 김한나 화가, 이정순 회장, 서순희 단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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