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하트선교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2010-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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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선교교회(담임목사 정민철)의 창립 1주년 기념 및 미국장로회 가입 감사예배가 25일 오후 5시에 열렸다. 교회는 지난해 4월 1.5·2세 젊은 성도 25명이 모여 설립 예배를 드린 후 1년 후인 현재 150여명의 성도가 모이고 있다. 정민철 목사의 미국장로회 가입 서약은 오태환 목사와 박상일 목사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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