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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대회 홍보대사 이애숙 집사, LI한국요양원 방문
2010-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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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주최로 열리는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홍보대사인 코리아나 멤버 이애숙 집사가 24일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을 방문,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 집사는 이날 노인들이 좋아하는 성가곡을 불렀고 뉴욕교협이 푸짐한 식사를 제공했다.
<사진제공=뉴욕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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