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밀알선교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2010-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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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이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일부터 5일까지는 ‘시각장애인 복음송 가수 하경혜씨 초청 찬양집회’가 뉴저지 지구촌교회(1일 오후 7시30분), 세빛교회(2일 오후 5시), 뉴저지연합장로교회(5일 오후 8시)에서 열리고 8일에는 약 250명의 장애인과 봉사자가 함께 하는 ‘2010 사랑의 큰 잔치’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저지초대교회에서 열린다.

강원호 단장은 장애인 선교는 한두 교회나 특정 교단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교회와 교단의 벽을 넘어 적극적인 한인사회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201-530-0355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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