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씨, 리버사이드 갤러리 초대전
2010-04-24 (토) 12:00:00
김학균(사진)씨가 26일부터 5월2일까지 뉴저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일상 (Everyday Life)’을 주제로 한 초대전을 갖는다. 김 작가는 특히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일상을 다룬 이번 전시에서 아기의 모습을 한 다양한 형태의 조각 작품들을 선보인다. 익살스럽고, 위품당당하기도 하고 때론 못난이 인형처럼 슬퍼 보이기도 하다. 오프닝 리셉션은 30일 오후 6시. ▲장소: Riverside Gallery. Hackensack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