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 장애인 봉사자 대통령상

2010-04-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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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교협회(총무 이사 박선숙)가 26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에서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길명순, 정동일, 홍석현, 신혜영, 장하영 씨 등에게 대통령 봉사상을 전달하고 장애인의 날을 맞아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15명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협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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