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제7회 걷기대회

2010-04-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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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회장 권오연)의 제7회 선교를 위한 걷기대회가 17일 베어마운튼 헤시안 호수 공원에서 진행됐다.

여선교회 회원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가한 걷기대회는 아시아 지역 열악한 환경에 있는 여성들을 훈련시켜 거주 지역에서 경제적 자립을 돕고, 복음을 전하도록 돕는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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