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가 20일 맨하탄 메리옷호텔에서 뉴욕신학대(NYTS)가 수여한 도시천사상을 받았다.
NYTS가 올해로 7회째 수여해 온 이 상은 뉴욕 일원 기독교계와 커뮤니티에 공로한 5명의 개인 및 단체에게 주어졌으며,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올해 뉴욕교협이 유일하게 이 상을 받았다. 행사에는 교협 전, 현직 회장들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뉴욕교협의 황경일(오른쪽부터), 방지각, 신현택 목사, 김해종 감독, NYTS의 데일 얼빈 학장과 백창근 교수가 시상식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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