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명자 사모, 내달 2일부터 뉴욕.뉴저지 찬양집회

2010-04-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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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홍보대사이자 찬양사역자인 최명자(사진) 사모의 뉴욕·뉴저지 찬양집회가 열린다.

’쉴만한 물가’란 주제의 이번 찬양 집회는 5월2일 오전 9시와 11시 뉴욕초대교회를 시작으로 5일 오후 8시에는 뉴저지소망교회, 6일 오전 10시 뉴욕드림교회 목요여성예배, 6일 오후 8시30분 뉴욕찬양마을, 7일 오후 8시30분 뉴욕어린양교회, 8일 오후 8시 찬양교회, 9일 오전 11시 프라미스교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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