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내달 8.9일 이슬람 선교 세미나
2010-04-20 (화) 12:00:00
초교파적 해외 선교를 전문으로 하는 인터콥(대표 최바울 선교사)이 내달 8일과 9일 양일간 뉴욕에서 이슬람 선교 세미나 ‘국제운동과 글로벌 지하드’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2080 프로젝트’ 등 이슬람 국제운동과 지하드의 심각성 및 이에 대한 기독교 차세대 지도자들이 준비해야 할 ‘백-투-예루살렘 운동’의 이모저모를 중심으로 이슬람 선교 전반을 소개할 예정.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뉴욕장로교회에서, 9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는 롱아일랜드 아름다운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인터콥은 10/40창 유라시아 대륙에 퍼져있는 미전도 종족 집단의 개척선교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 창의적 접근 방법을 통한 선교를 전문으로 하는 초교파적 해외 선교기관이다.
인터콥은 현재 한국세계선교협의회, 한국전문인선교협의회, 한국미전도종족입양운동본부의 정회원 단체이며 국내외 복음적인 모든 교파 및 선교단체와 협력, 사역하고 있다. 문의: 201-463-0476(황경순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