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리틀오케스트라 데뷔 공연, 24일 뉴욕퀸즈장로교회
2010-04-20 (화) 12:00:00
뉴욕리틀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경수)가 ‘로리엇’으로 이름을 바꾸고 24일 오후 7시 뉴욕퀸즈장로교회 (58-06 Springfield Blvd, Bayside)에서 올해 첫 번째 연주회를 개최한다.
로리엇은 우수한 재능을 가진 한인 학생들을 발굴하여 2006년부터 꾸준하게 음악활동과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도 세번의 정기연주회 와 여름 뮤직 켐프 및 양로원연주 등 청소년 연주자들을 위한 많은 행사를 가지게 된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하기에 좋은 봄 연주회로서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을 시작으로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등이 연주된다. 첼리스트 오경남씨의 협연으로 연주되며 트로이메라이 클라리넷 앙상블의 리더 최승호씨가 찬조 출연한다. 5월 1일에는 유니온 플라자 양로원에서 봉사 연주회를 갖는다. 전석 무료. ▲문의 347-879-2618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