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아 윤씨 한복 퍼포먼스

2010-04-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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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45개주에서 전통 혼례 퍼포먼스를 했던 화가 겸 행위예술가 마리아 윤씨가 17일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2층 차이나 가든에서 한복 퍼포먼스를 펼쳤다. 윤씨는 이날 연지곤지를 찍는 모습부터, 속저고리, 족두리 그리고 치마저고리를 걸치는 모습까지 시연했다. 공연 후 어린이들과 일반 관객들을 상대로 한복에 관한 설명을 하고 직접 한복을 입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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