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다 끼에자 ,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두번째 공연
2010-04-17 (토) 12:00:00
▶ 한국일보 특별후원, 18일 플러싱 열린공간
소나타 다 끼에자의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두번째 공연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18일 오후 8시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린다.클래식의 전반적인 흐름을 시대별, 장르별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번 시리즈는 2년간 모두 12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며 일요일 공연은 지난달에 이어 바로크 음악이 선사된다. 입장은 무료.
이번 공연에서도 소나타 다 끼에자는 관객들에게 평소에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소나타 다 끼에자 공연은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즐기는 클래식 연주회, 음악 애호가에서 초보자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교양을 주는 연주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