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PM, 3차 아이티 봉사

2010-04-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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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도와 온 뉴욕·뉴저지 일원 4개 한인교회 주축의 선교단체 KPM이 18일부터 23일까지 제3차 아이티 봉사를 떠난다.
이준호 내과 전문의를 팀장으로 총 21명이 참여하는 3차 봉사단은 의료 뿐 아니라 안경사역, 어린이 사역 및 건물복구 작업 등 일반 봉사를 겸하게 된다.
봉사팀은 출발에 앞서 16일 오후 8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파송예배를 갖는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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