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흥한국팀 뉴욕 순회공연

2010-04-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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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투어 중인 부흥한국팀이 9일 퀸즈한인교회에서 뉴욕 순회공연을 열었다. ‘비전’,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등 인기 있는 복음송을 다수 작사·작곡한 고형원 전도사가 이끄는 부흥한국팀은 지난 3일부터 미주 6개 지역 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한민족 교회의 사명과 회복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1세와 1.5세, 2세 등 다양한 연령층의 교인들이 참여했다.
<사진제공=퀸즈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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