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승억 에세이집 출판기념회.송종림 개인전 오프닝

2010-04-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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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억씨(왼쪽)의 에세이집 ‘여자 Sex & Sensibility’ 출판기념회와 화가 송종림씨의 개인전 ‘투명의 환상(Illusion of Transparency) 오프닝 리셉션이 11일 첼시의 전 갤러리(447 West 18th St)에서 열렸다. 본업은 엔지니어지만 장·단편 소설과 시나리오 작업을 병행해 온 한씨는 여성의 정체성과 섹슈얼리티를 다룬 신간 ‘여자’을 최근 발표했다. 송종림 작가는 옵티컬 효과가 강한 오브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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