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적 음악가 달튼 볼드윈 초청 마스터클래스

2010-04-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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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한국음악재단(회장 이순희)과 공동으로 세계적인 음악가 달튼 볼드윈(Dalton Baldwin)을 초청 9일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오디션을 통과한 조지 조 (테너), 장의정 (소프라노), 김현아 (메조 소프라노), 사만다 켈리 (소프라노), 김병수 (바리톤), 장선영 (소프라노)이 참여했다. 피아니스트 주니 정의 반주에 맞춘 소프라노 김진성씨의 노래를 볼드윈(맨 왼쪽)이 듣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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