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푸른바위교회 이전예배

2010-04-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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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에서 뉴저지 버겐카운티 해켄색(144 Main St., Hackensack, 917-412-0399)으로 장소를 옮긴 푸른바위교회(담임목사 홍상설)의 이전예배가 4일 열렸다. 교회는 서울감리교회 신학대 학장이었던 고 홍현설 목사의 호(청암)를 딴 이름으로 4년 전 개척됐으며 이날 이전한 장소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플러싱에서 교회를 함께 쓰던 청암아카데미(원장 홍상헐 목사)는 그대로 플러싱에 남아있다.
<사진제공=푸른바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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