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의 집’ 확장 이전 감사예배
2010-04-09 (금) 12:00:00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에게 숙식을 무상 또는 저가에 제공하는 ‘선교사의 집’이 12일 오후 7시 플러싱 예본교회(147-46 Sanford Ave)에서 확장 이전 감사예배를 갖는다.
한국 선의복지재단 뉴욕지부인 선의선교회(회장 최문섭, 이사장 성기로)가 설립한 선교사의 집은 2007년 8월부터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건너편에 위치한 스마일약국 건물 4층 아파트를 사용해 오다 올해 1월29일 플러싱 162가 35애비뉴의 단독주택 건물로 이전했다.이 건물은 익명의 독지가가 소유한 것으로 선의선교회에 무상 임대한 것으로 전해졌다.선교사의 집은 뉴욕·뉴저지 일원 교회와 선교단체의 등록도 받고 있으며, 등록자에게 숙박시설 예약 우선권도 제공한다. 문의: 347-732-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