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가 가수 방영섭 뉴욕행복콘서트

2010-04-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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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해피’ 발매기념 8일 맨하탄 드롬

행복전도사로 알려진 성가 가수 방영섭(사진)씨가 2월에 발매된 앨범 ‘해피해피(Happy, Happy)’ 발매기념으로 뉴욕행복콘서트를 8일 오후 7시 맨하탄 드롬(DROM. 85 Avenue A)에서 개최한다.

방씨는 3월 한달간 한국에서도 순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MBC 대학가요제 입상을 시작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한 방씨는 ‘지금우리는’, ‘지저스, 지저스‘ 등의 뮤지컬로 세종문화화관과 국립극장 무대에 섰고, 그동안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전 세계에서 자선 공연을 가져왔다. 현재 버지니아주 세넌도어 대학교에서 보컬 트레이닝 마스터 과정을 밟고 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아이티 구호 자금으로 사용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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