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장로교회, 18일 이지선 자매 초청 간증집회
2010-04-07 (수) 12:00:00
뉴저지 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는 오는 18일 오후 12시30분 ‘이지선 자매 초청 간증집회’를 연다. ‘지선아 사랑해’, ‘오늘도 행복합니다’의 작가이기도 한 이지선 씨는 이겨내기 힘든 고통을 신앙으로 극복, 전 세계를 돌며 자신의 삶을 증거하고 있는 복음 전도자 가운데 한명이다.
조항석 목사는 "이지선 자매는 전신 55%에 3도 화상을 입고 죽음보다 깊은 고통을 지나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우뚝 선 희망의 사람"이라며 교인 및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문의 201-446-4466 늘푸른장로교회 62 Cedar st. Ridgefield park NJ 07660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