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교회와 목회자를 돕는 교회넷(대표 우병만 목사)이 6일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1주년 기념 장학생 시상식을 열어 총 9명의 장학생을 발표, 격려했다.
교회넷은 이날 7명의 장학생에게 각각 1,000달러씩의 장학금을, 2명의 특별상 수여자에게는 도서비 명목으로 300달러씩을 전달했다. 또 뉴욕병원선교회,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 뉴욕농아인교회,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 등 4개 봉사단체들에 각각 400달러씩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교회넷 우병만(뒷줄 맨 오른쪽) 대표와 장학금, 후원금 수여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