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사고: 다니엘 조 뉴욕 데뷔 콘서트

2010-04-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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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카네기홀 한국일보 후원

10대 바이얼린 유망주 다니엘 조의 뉴욕 데뷔 콘서트가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20일 오후 8시 카네기홀 웨일 홀에서 열립니다.

다니엘 조는 6살에 바이얼린을 시작해 한국내 각종 경연에서 우승했으며 현재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재학중인 촉망받는 연주자입니다. 지난해 는 대관령 국제 음악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강 효 세종솔로이스츠 예술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25년 동안 뉴욕의 젊은 한인 음악가들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해 온 한국음악재단이 제공합니다.

행사명: 다니엘 조 뉴욕 데뷔 리사이틀
일시: 2010년 4월 20일 오후 8시
장소: 카네기 홀 웨일 콘서트 홀(57St & 7 Ave)
티켓문의: 212-247-7800
제공: 한국음악재단
후원: 뉴욕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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