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김인숙씨 뉴욕 데뷔 개인전
2010-04-03 (토) 12:00:00
크게
작게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인숙씨의 뉴욕 데뷔 개인전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행사가 1일 첼시의 가나아트(568 W 25th Street)에서 열렸다. 김씨는 실제로 있는 건물들을 배경으로 치밀한 연출과 방대한 스튜디오 작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들을 5월8일까지 선보인다. <박원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권력은 가도 예술은 남는다
[로터리] 실패를 처벌하는 시장에서 혁신은 자랄 수 없다
[금요단상] 자연 속에서
[만화경] ‘영웅본색’ 홍콩의 귀환
[문성진 칼럼] 106세 철학자의 고언
[왈가 왈부] 장동혁, 이진숙에 러브콜…‘떠난 기차’가 돌아올까요
많이 본 기사
전쟁 부추긴 네타냐후, 트럼프와 다른 속셈… 미·이스라엘 ‘동상이몽’ 종전 협상 변수로
레바논 공습, 안 열린 호르무즈… 트럼프 낙관론 뒤엔 ‘지뢰밭’
미국·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세기의 담판’
공천 하루 만에, 전재수 ‘족쇄’ 풀어준 합수본
여야 ‘26.2조 추경’ 합의 고유가 지원금 감액없다
10년만에 열린 中·대만 ‘국공회담’…한목소리로 “독립 반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