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재희씨 6인 그룹전

2010-04-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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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목욕탕 시리즈로 11회 KAFA상을 수상한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이재희씨가 셀프 비디오 작품을 6인 그룹전 ‘쉘로우그레이브’가 열리고 있는 첼시의 러시 아트 갤러리(Rush Arts Gallery 526W.26th #311)에서 선보이고 있다. 1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씨의 작품(왼쪽 모니터)를 관람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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