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작가 8명이 참여하는 도예 비엔날레 ‘동서 도조전(East & West Clay Work Exhibition)’이 뉴저지 프린스턴 예술위원회에서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그룹전의 창립자인 한길홍씨와 강종숙, 이명아, 서병호, 이정석,이용필, 정현희, 김은평, 이영심, 김계리씨가 일본작과와 미국작가 12명과 함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부터는 전문인들과 예술 애호가들을 위해 한국작가 2명과 일본작가 2명이 강연과 작품시연을 하게 된다.
99년 소호에서 시작된 전시회는 서울, 도쿄 등에서도 행사를 가졌다. ▲장소:102 Witherspoon St. Princeton ▲문의: 609-924-8777 <박원영 기자>
뉴욕을 상징하는 애플을 작품속에 담은 강종숙씨의 도예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