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음반 소개/ 방영섭 성가사 ‘해피 해피’

2010-04-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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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섭 성가사의 새 음반 ‘해피 해피’가 나왔다. 이번 앨범은 ‘행복’을 주제로 사랑과 웃음, 행복이 전 세계인의 공용어란 의미를 담은 것으로 앨범을 통해 사람들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만든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앨범 표지도 세계 13개국 사람들이 밝게 웃는 행복한 모습을 담았다.2007년 미국에 유학 온 방 성가사는 편곡과 녹음 등 앨범 제작을 모두 뉴욕에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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