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EED 선교회, 정기 기도모임

2010-04-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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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역 SEED선교회 정기 기도모임이 5일부터 시작, 매주 월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뉴욕교회에서 진행된다.

첫날 모임에는 김요한 선교사(SEED 선교회 미전도종족 담당·전 우즈베키스탄 선교사)가 말씀을, 오영상 목사(뉴욕장로교회 선교 목사)가 찬양 인도, 방대식 선교사(우즈베키스탄)가 기도 인도를 맡는다. SEED선교회 동부지역 기도모임은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애틀랜타에서 진행되고 있다. 문의: 646-734-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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