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첼로 유망주 알렉스 장. 가든스테이트 필 협연

2010-03-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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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유망주 알렉스 장(16. 장한솔·사진)이 내달 17일 오후 8시 뉴저지 가든스테이트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레이크우드 스트렌드 공연장에서 협연한다. 이번 협연은 지난해 이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앤소니 라그루스의 초청으로 정식 계약을 맺고 이뤄졌으며 데이빗 파퍼의 첼로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9살때 부터 첼로를 시작한 장군은 뉴저지 파라머스 고교 11학년으로 현재 줄리어드 예비학교 장학생으로 재학중이다. 각종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쌓아왔고 뉴욕 주요 공연장에서 독주와 협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레이크플래시드 신포니에타와 협연이 예정되어 있다. ▲Strand Theater. 400m Clifton Ave. Lakewood, NJ. 문의:
732-255-0460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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