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5일부터 6주간 ‘한국미술사’ 강의

2010-03-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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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의 한국 미술사 강의 ‘세계속의 한인 미술가’가 4월 5일부터 6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현수정 박사가 강사로 나서며 장소는 베이사이드(30-10 Bell Blvd)다.

강의는 5일 한국미술사 속에 한국미술의 특징을 시작으로 근대시기 서양미술의 수용과 모더니즘의 발전, 세계로 뻗어나간 한국의 작가들: 이응로, 백남준, 이우환, 국력의 성장과 세계화 속의 한국미술의 발전, 정체성과 세계성/ 전통과 현대의 양자 사이, 21세기 젊은 작가들의 세계로의 행진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조선대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광주비엔날레, 테헤란비엔날레 등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강의문의: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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