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한윤정 독주회

2010-03-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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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6일 링컨센터 엘리스 털리 홀

각종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한윤정씨의 콘서트가 내달 16일 오후 8시 링컨센터 엘리스 털리 홀에서 열린다.

한씨는 2005년 쇼팽 피아노 경연대회 1위, 2008년 줄리어드음대 지나 바차우어 콩쿠르 우승, 지난해 가원 국제음악문화회 음악상 수상 등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줄리어드 음대를 나와 현재 스토니브룩 대학 박사 과정에 재학중이다. 이번 공연은 2008년 신시내티 월드 피아노 콩쿠르 수상의 부상으로 마련되었다.

공연의 주요 레퍼토리는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Hob XVI/52, 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 Op. 58,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간주곡’, 슈만 ‘카르나발’ 등이다. ▲공연 문의는 212-439-4046(박자영)

<박원영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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