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대회 7월9~11일, 김삼환 목사 강사로
2010-03-30 (화) 12:00:00
2010년 할렐루야대회의 일정과 강사가 결정됐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는 29일 뉴욕초대교회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고, 7월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할렐루야대회에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결정했다. 장소는 미정. 교협은 이를 위해 4월19일 순복음연합교회, 5월10일 어린양교회, 6월3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 모임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