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개인전 오픈
2010-03-30 (화) 12:00:00
27일 플러싱 감미옥 탕 레스토랑 부설 예감 아트에서 정경심 작가의 개인전 ‘코스모스 레스토랑 (Cosmos Restaurant)’의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서울대 동양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정씨는 7개월전부터 뉴욕에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다. 작가는 ‘먹고 사는 일’이라는 주제와 동화같은 필치로 삶에 대한 애착과 환의, 슬픔 등을 표현하고 있다. 전시는 18일까지 진행된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