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인숙 뉴욕 데뷔 개인전 ‘인사이드 아웃’

2010-03-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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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부터 가나아트

가나아트가 김인숙씨의 뉴욕 데뷔 개인전 ‘인사이드 아웃’을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연다.

작가의 토요일 밤 연작 14개 작품은 드쉘도르프 호텔에서 뉴욕시의 글래스 빌딩까지 다양한 도시의 건물을 꼼꼼히 재창조함으로서, 도시 생활의 외로움과 프라이버시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2007년 작품(사진)은 66개나 되는 투명 유리창으로 된 호텔의 각방에서 일어나는 66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뒤셀도르프의 래디슨 호텔을 실제로 촬영한 후 각각의 방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후 합성한 작품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일 오후 6시부터. 568 W 25th Street (between 10th & 11th Avenues) 문의:212-229-5828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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