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센터, 내달 5일부터 SAT 특강

2010-03-26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청소년센터(대표 양희철 목사)가 4월5일부터 퀸즈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SAT 특강을 실시한다. 예일대학 출신 SAT 전문학원 강사진이 수학, 영어, 작문을 가르치며, 성적 진단과 수업 발달과정을 학부모 상담으로 알려준다.
강의는 선택 과목과 학생의 거주지에 따라 베이사이드와 플러싱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달 31일 등록 마감한다. ▲문의: 718-358-138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