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가 허회태 ‘이모그래피’ 전시회

2010-03-25 (목) 12:00:00
크게 작게
서예와 회화, 전각(도장)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예술 장르 ‘이모그래피(Emography)’를 개척하고 있는 허회태 작가의 전시회가 24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개막, 4월 22일까지 열린다. 미 동부 4개 지역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 순회전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이번 전시에는 서화지위에서 꿈틀거리듯이 생동감있는 이모그래피 작품들과 작가가 직접 작업한 전각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24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작가가 시연을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HSPACE=5

A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