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선 청화백자 66만2,500달러

2010-03-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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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크리스티 경매서

▶ 박수근 ‘앉아있는 두여인’ 50만 6,500달러에 팔려

24일 열린 뉴욕크리스티 경매에서 18세기 조선시대 청화백자(사진 위쪽)가 66만여 달러에 팔렸다. 50만~70만 달러의 예상가에 나온 청화백자는 이날 한국 미술품 가운데 최고가인 66만2,500달러에 낙찰됐다. 박수근 화백의 1964년 작 ‘앉아있는 두 여인’은 한국 현대 회화 중 가장 비싼 가격인 50만6,500달러에 거래됐다. 이밖에 한국현대미술 작품으로 김흥수(9만2,500달러) 화백과 뉴욕중견 작가 강익중(3만 달러)씨의 작품도 팔렸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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