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헐리우드 데뷔작 ‘G.I.조’ 8월7일 전국개봉
2009-07-30 (목) 12:00:00
한류스타 이병헌(사진)의 헐리우드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블록버스터 ‘G.I.조’가 오는 8월7일 뉴욕을 비롯 미 전역에서 개봉된다. 유에스 에이 투데이는 29일 문화면 탑 기사로 이 영화를 소개를 하면서 닌자로 분장한 이병헌의 모습을 실었다.
이 영화는 최근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원작 회사인 일본의 하스브로가 만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테러리스트 집단 코브라군단과 이에 맞서는 미군의 특수부대의 대결을 그린 이 영화에서 이병헌은 극중 코브라 군단의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이병헌은 개봉에 맞춰 LA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