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너 김진상 교수 초청 간증집회

2009-07-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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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24일 새천년교회. 25일 뉴욕신광교회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의 저자이자 성악가인 테너 김진상(사진) 교수 초청 신안간증 및 찬양집회가 뉴욕에서 열린다.

집회는 22일 오후 8시30분 뉴욕성민교회(149-65 45 애비뉴)를 시작으로 ▲24일 오후 8시30분 새천년교회(211-06 48 애비뉴) ▲26일 오후 4시 뉴욕신광교회(33-55 벨 블러바드) 등으로 진행된다.


신광교회 김인식 목사는 “김 교수는 기도와 신념으로 가난을 극복하고 성악가로 성공, 아름다운 성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있는 인물”이라며 “성악가가 되기 위해 겪어야 했던 많은 어려움을 통해 체험한 하나님의 귀한 은혜의 간증 시간에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7세라는 늦은 나이에 성악을 시작한 김 교수는 총신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뒤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 장학생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오클라호마 주립대에서 연주학 박사 학위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백석예술대학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KBS 열린음악회와 북한 초청공연, MBC 가곡의 밤, 사랑의 리퀘스트 등에도 출연,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성악가다. ▲집회 문의: 917-593-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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