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보리사, 법화경 강설

2009-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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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보리사(주지 원영스님)가 기축년 백중 49일 기도 봉행과 함께 ‘법화경’ 강설을 26일부터 5주간(매주 오후 3시30분) 실시한다. 또한 31일부터 5주간 참선정진 시간을 마련한다. 문의 201-833-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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