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프리카 단기선교

2009-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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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 청년부가 아프리카 단기선교에 나섰다. 16일~25일까지 서부 아프리카 토고(Togo)와 가나(Ghana), 베닌(Benin)에서 실시되는 이번 단기선교에는 청년부 5명이 함께한다. 이들은 현지 선교사인 김승해, 김청향 목사 등과 협력, 안경 사역(안경 2,000개와 검안 기록 카드 500장)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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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순복음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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