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센터 무료여름축제 초청공연
2009-07-20 (월) 12:00:00
한국의 대표적인 비보이 그룹 라스트포원(Last for One)과 현대무용가 이인수가 이끄는 이인수댄스프로젝트가 맨하탄의 대규모 여름축제 무대에 선다.
한국 예술경영지원센터에 따르면 라스트포원과 이인수댄스프로젝트는 뉴욕 링컨센터의 링컨센터 아웃오브도어즈와 댄싱인더스트리트가 공동주최하는 ‘힙합 제너레이션 넥스트’의 공식 초청을 받아 오는 8월6일 링컨센터 댐로시밴드셀 극장에서 현지인들에게 춤을 선보인다.
공연작품은 라스트포원은 ‘원 드림’(One Dream), 이인수댄스프로젝트는 ‘무브 온’(Move On)이다.올해로 39회 째를 맞이하는 링컨센터 아웃오브도어즈는 음악, 무용, 특별이벤트, 가족 프로그램들을 시민들을 위해 소개하며 매년 평균 20만 명의 관객이 찾는 미국 내 가장 큰 무료 여름 축
제 중 하나이다. 2009년 링컨센터 아웃오브도어즈는 8월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열리며, 재즈 4중주로 유명한 데이브 부르벡 쿼텟 등이 공연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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