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북부 성령대회 2009‘ 성황

2009-07-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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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이여 임하소서”

한인 가톨릭계 연중 최대 행사인 ‘미동북부 성령대회 2009‘가 18일과 19일 양일간 뉴저지 버겐카운티과학고 강당에서 2,5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동북부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회장 최혜숙) 주최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는 것입니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장인 박효철 베네딕도 신부와 필립보 생태마을 과장인 황창연 신부가 주강사로 참석했다. 참가자들이 개회미사가 끝난 후 찬미하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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