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를 긴급 구조 세미나’

2009-07-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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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CC, 27-29일 뉴저지 백석문화원서

미주제자훈련클리닉센터(DTCC 원장 이종식 목사/ 대표 홍명철 목사)가 주최하는 ‘교회를 긴급히 구조하라(SOS Church) 세미나’가 이달 27~29일까지 뉴저지 백석문화원(WAH)에서 열린다.

DTCC 제자훈련클리닉은 ▲개척교회에서 안정된 교회로 가는 길 ▲문제 많은 교회에서 문제 해결하는 교회로 가는 길 ▲연약한 교회에서 힘 있는 교회로 가는 길 ▲사람 중심에서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로 가는 길 ▲불명예로운 교회에서 명예로운 교회로 가는 길 ▲분파 많은 교회에서 연합하여 가는 길 ▲사람을 회복시키는 교회로 가는 길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로 가는 길 ▲아무리 커도 가족 같은 교회로 가는 길 등을 주제로 강연 한다.

동북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총 7개 과정으로 제자훈련의 필요성과 제자훈련의 장점, 제자훈련을 교회에 접목시키는 방문, 제자훈련의 진행방법, 제자훈련 받은 사람들의 활용법, 제자훈련과 병행해야 하는 프로그램(전도프로그램, 어와나, 교회학교, 무료유아원, 노인학교), 정착프로그램(바나바), 새 가족 프로그램, 제자훈련 하는 교회의 설교법 등으로 진행된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종식(사진) 목사는 “한인교회에 맞는 제자훈련을 소개하고자 뉴욕에서 첫 번째 모임을 갖게 됐다”며 “실험적 모임인 첫 모임은 한인교회 실정에 맞는 제자훈련으로 교회를 섬기고 돕도록 하기 위해 베이사이드장로교회가 지난 18년 동안 겪은 실패와 성공담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20일 등록 마감하는 이번 세미나 참가비는 1인당 50달러며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문의 718-22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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