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의 장’ 할렐루야 대뉴욕전도대회 개막
2009-07-11 (토)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 ‘할렐루야 2009 대뉴욕전도대회’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12일까지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전도대회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복음 들고 세상으로’를 주제로 3일간 집회를 인도한다.
올해로 제30회를 맞은 할렐루야 대회는 교회의 본질을 추구한다는 취지로 ‘전도와 선교’에 초점을 맞춘 영혼구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0일 열린 ‘할렐루야 2009 대뉴욕전도대회’ 첫 날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찬양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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