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축제’사회 10번

2008-08-1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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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대표 MC 이민규씨

지난 16일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유니온 스퀘어에서 열린 제16회 SF한인회 ‘한국의 날 민속축제’본 행사의 사회는 이민규(본보 광고국 부국장)씨와 이진아(전 미스샌프란시스코 진)씨가 맡아 진행했다.

16년간 매해 펼쳐지고 있는 SF한인회‘한국의 날’축제에서 이민규씨는 이번을 포함 무려 10회의 사회를 보고 있으며 이날도 전문 성우출신답게 중저음의 멋진 목소리와 깔끔한 진행으로 파트너인 이진아씨와 완벽한 호흡을 이루었다.

북가주지역에서 열리는 굵직굵직한 행사의 전문 사회자로 널리 알려진 이민규씨는 영국 런던타워에서 접하게 되는 한국어 번역 목소리의 주인공. 또한 외국의 많은 관광명소 한국어 소개를 위해 직접 직접 현지로 날아가 녹음하기도 했다.


북가주 한인 사회의 ‘목소리 대표’인 이씨는 큰 행사를 맡아 진행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다며 밝게 웃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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