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M엔터테인먼트, SF 등서 오디션

2008-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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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꿈나무 다 모여라

보아·동방신기·소녀시대·슈퍼주니어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가 미주 한국일보와 함께‘08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는 9월 19일 하와이를 시작으로 10월25일까지 LA, 워싱턴DC, 오렌지카운티, 뉴욕, 샌프란시스코, 토론토, 밴쿠버 등 미주 및 캐나다의 8개 도시에서 이뤄지는 이번 오디션은 가수, 연기자, 모델, 댄서, 작곡(작사) 등 5개 부문이며 나이 제한 없이 아시아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간단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첨부해 이메일(2008SM@smtown.com)로 지역별 오디션 전날까지 접수하거나 오디션 당일 현장에서 제출해도 된다.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우수자에게는 SM과 전속 계약의 기회가 부여되며, 트레이닝 및 연예활동에 대한 모든 비용은 SM에서 전액 투자할 계획이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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