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장출마 샘 윤 보스턴 시의원

2008-08-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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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북가주 방문...기금모금도

샘 윤 보스턴 시의원이 보스턴 시장 출마를 위한 선거기금 모금과 주지사, 연방하원 등 한인을 대표하는 정치지도자를 탄생시키기 위한 네트웍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20일경 북가주를 방문한다.

보스턴 시장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샘 윤 시의원은 일인당 500달러로 제한돼 있는 정치기금 모금의 한계로 미 전역 한인들의 후원이 필요한 입장이다. 윤 시의원은 북가주 방문기간 중 22일(월) 팔로알토에서 한인 2세 전문인들과 함께 미팅을 갖고 기금모금과 한인 정치인 후원을 위한 네트웍 조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일 혹은 21일 북가주를 방문하는 윤 시의원은 24일 보스턴으로 돌아간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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