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한미노인회 일본만행 포스터 전시
2008-08-13 (수) 12:00:00
오는 15일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강당에서 SF한인회(회장 이석찬)와 공동으로 광복절 기념식을 준비중에 있는 SF한미노인회(회장 최봉준)가 정대현 전 가주 국제문화대학원 교수로부터 기증받은 포스터 “이것이 일본의 실체입니다”를 한인회관에 전시중에 있다.
최봉준 회장은 “광복절 기념식을 앞두고 한인동포들에게 일제식민지하의 잔혹했던 참상을 좀더 알리고 독립을 위해 노력하신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시회를 개체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atimes.com